
믿음과 신뢰를 주는 광주씨티병원입니다.
저희 광주씨티병원이 “신뢰를 주는 병원, 사랑으로 함께하며 봉사하는 병원”이라는 원훈 아래
2001년 12월 개원한 이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병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광주 전남지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온 지 16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환자분들의 진료 편의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종합병원에서는 이 지역 최초로 개원 시부터 의료 영상 저장 및 전송 장치(PACS)를 도입하여 운영하였고,
몸이 불편하여 병원을 찾으시는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종합검진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하여
검진 시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배려로 모든 검사가 1개 층에서 이루어지고 끝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개원 초기에만 해도 이러한 획기적인 변화에 대하여 주위에서 많은 우려의 목소리도 있어 왔으나
발상의 전환에 따른 구조적 합리화 개념은 이후로 다른 신설 병원들의 모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전남대 병원과의 자매결연, 광주대학교와의 협력병원 체결 등을 통해 인재 양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해마다 5월 민주 마라톤 대회와 남구에서 주최하는 효 사랑 푸르름 축제 등에
공식 의료지원을 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원활한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을 인정받아 광주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저소득 주민 의료비 지원, 순회진료, 전문 인력 지원 그리고
독거노인 도시락 지원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왔고
금년에는 광주시 남구청과 공식 협약서를 체결하여 민간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한 공공성 확립에 노력해 왔습니다.
처음 7개 진료과와 9명의 의료진으로 출발한 광주씨티병원은 전문진료 기능을 확대하여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다가가기 위해 11개 전문진료과에 21명의 의료진을 갖추고 진료에 임하고 있으며,
특수 진료 클리닉으로는 척추클리닉, 하지 정맥류 클리닉 및 알레르기 면역치료 클리닉 등을 운영하여
소중한 내 몸을 믿고 의뢰하더라도 가족처럼 보살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과
2005년 5월에는 이 지역 최초로 민간 종합병원으로 승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